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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도시민 대상 ‘진도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귀농, 귀어, 귀촌을 희망하는 ‘관외 거주 도시민 대상’남도전원한옥마을은 4월 2일까지 5가구(6명) 모집길은푸르미마을은 4월 21일까지 6가구(8명) 모집 진도군이 진도에서의 삶을 2~3개월 동안 체험할 수 있는 ‘진도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진도에서 살아보기’는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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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체험형 관광‘안산에서 살아보기’참여자 모집

안산에서 자유여행하고 SNS 홍보하면 숙박비․체험비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4.1일부터 4.17일까지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에서 살아보기’는 3박4일 동안 안산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SNS를 통해 지역을 홍보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기존 ‘대부도에서 3박4일 살아보기’를 안산 전역으로 확대․개편해 운영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안산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 외 거주자(19세 이상, 보호자 동반 시 19세 미만 자녀 참여 가능)이며, 개인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를 활용해 안산시 홍보가 가능한 개인 또는 팀이다.  시는 총 12개 이내로 참여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0일 발표된다. 선정된 참여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으로 안산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SNS에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안산을 찾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아울러 참여자들의 SNS 홍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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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 체류형 프로그램 ‘통영 살아보기’ 본격 운영

– 3월 31일 ‘클래식과 3박 4일’ 프로그램 시작으로 대장정 돌입 – 워케이션·워킹홀리데이 등 3대 맞춤형 모델로 청년층 공략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청년 등 외부 인구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관계인구’ 확대를 위해 「2026년도 통영 살아보기(올해 통영 어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정 기간 통영에 머물며 일과 생활, 관광을 동시에 경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랑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워케이션형 ▲워킹홀리데이형 ▲테마형 3박 4일 체류 등 세 가지 트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3월 31일 ‘클래식과 3박 4일’ 첫 실행 본격적인 체류 지원 시작가장 먼저 문을 여는 프로그램은 ‘클래식과 3박 4일’이다. 통영국제음악제와 연계해 품격 있는 음악 여행을 선사할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뜨거운 관심 속에 모집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첫 번째 체류 일정을 시작한다. ■ 3월 27일부터 ‘워케이션형’, 4월 6일부터 ‘나전칠기형’ 모집이어지는 후속 프로그램들도 순차적으로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워케이션형’은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모집하며, 선정된 참가자는 4월 13일부터 본격적인 체류를 시작해 최대 1개월간 통영에서의 업무 환경과 숙박비를 지원받는다. 통영의 대표 전통 공예를 체험하는 ‘나전칠기와 3박 4일’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단기 체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신청은 네이버 폼(linktr.ee/withtongyeong)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 여름의 맛 ‘통영맥주’와 일손 돕는 ‘워킹홀리데이’도 대기 중초여름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통영맥주와 3박 4일’ 프로그램은 5월 중순 참가자를 모집해 5월 말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여름 성수기 숙박업소 근무와 체류를 결합한 ‘워킹홀리데이형’은 먼저 5월 6일부터 22일까지 참여 숙박업체를 모집한다. 이후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거쳐, 7월 18일부터 한 달간 운영하며 통영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정책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모든 프로그램 참여자는 체류 기간 중 느낀 통영의 매력을 SNS와 블로그 등에 기행문 형태로 게시하며, 통영에서의 일상을 자유롭게 기록하게 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통영만이 가진 독특한 정취와 삶의 여유에 깊이 빠져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통영의 일상 속에 깊이 들어오는 이번 사업이 향후 정주 인구 발굴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랑협동조합(055-646-2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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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귀촌, 거창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공고

귀촌, 거창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공고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생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인구유입 효과 기대 및 지역경제활성화 도모를 위한『귀촌, 거창에서 한 달 살아보기』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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