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민선9기 출범 특집5)행복이 동행하는 안전복지도시

출처: 사천시 보도자료

등록일: 2026-07-01


행복이 동행하는 안전복지도시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포용도시를 향하여 도시의 경쟁력은 경제 규모나 산업 발전만으로 평가되지 않는다.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소외되지 않는 복지체계, 그리고 일상 속에서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이 도시의 미래를 결정한다. 민선9기 사천시는 '행복이 동행하는 안전복지도시'를 시정의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로 삼고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촘촘한 복지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취임사에서 "행정의 목적은 시민의 행복"이라며 "아이와 청년, 어르신과 장애인 등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복지정책 민선9기 복지정책의 출발점은 '시민 행복'이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확대해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청년이 미래를 준비하며, 어르신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돌봄과 건강, 주거, 심리적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복지 실현에 힘쓴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도시 저출생과 인구감소는 지방도시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다. 사천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과 보육, 교육을 연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공공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돌봄 체계를 강화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또한, 가족친화적인 정책을 확대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도시, 젊은 세대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해 나간다. ▲어르신이 편안한 노후를 누리는 도시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 복지는 더욱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민선9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노인일자리 확대와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돌봄서비스도 더욱 촘촘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의료서비스 연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도시 구축 안전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사천시는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는 선제적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도시 조성에 힘을 쏟는다.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과 각종 사회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예방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확대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생활 속 안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민선9기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어린이 보호구역과 보행환경 개선, 범죄예방 환경 조성, 교통안전시설 확충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 간다. 특히 여성과 아동, 고령자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전정책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생활 속 작은 불편과 위험요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건강한 삶을 위한 공공의료와 건강증진 건강은 행복한 삶의 기본이다. 사천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공공보건서비스를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체계를 확대한다.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취약계층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정신건강과 치매 예방 등 다양한 보건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누구나 쉽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복지와 안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민선9기 사천시는 시민과 지역사회, 자원봉사단체,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웃을 살피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문화는 시민 행복을 높이는 가장 큰 힘이다. 행정은 이러한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시민이 서로를 돌보는 도시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안전과 복지는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생활하며, 삶의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사천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민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민선9기 사천시는 성장과 발전의 성과를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복지와 안전을 더욱 촘촘히 다져 나가고 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 '행복이 동행하는 안전복지도시'는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를 향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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