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 · 농촌 관심 있는 2030 대상…5개월간 홍보 · 현장 활동 참여
□ 농협중앙회는 스마트 영농 플랫폼‘NH오늘농사’홍보와 청년층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서포터즈는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디지털 농업 서비스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 공개 모집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하며, 4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 지원 대상은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2030세대로, 농업 종사자· 주말농장 참여자·가족 농사 참여 경험자·농사 동아리 회원 등을 우대한다. 접수 기간은 19일까지이며, NH오늘농사 앱 내 구글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 선발된 서포터즈는 ▲‘NH오늘농사’온라인 홍보(SNS 콘텐츠 기획·제작) ▲관련 주요 행사 참여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시각에서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디지털 영농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수료자에게는 활동 지원금이 지급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디지털 디바이스를 시상할 예정이다.
□ 한편‘NH오늘농사’는 영농일지, 농작업 관리, 농산물 시세, 면세유 정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영농 플랫폼으로, 농업인의 편의성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최한호 디지털전략부장은“이번「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는 청년 세대와 함께 농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디지털 농업 확산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열정과 창의성을 갖춘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