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망산도·유주암
| 종목 | 시도자연유산 |
|---|---|
| 분류 |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경관 |
| 지역 | 부산 강서구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강서구 |
| 시대 | 삼국시대 |
| 수량/면적 | 1,487㎡ |
| 지정일 | 20240911 |
| 소유자 | 기획재정부 |
| 관리자 | 강서구 |
상세 설명
가락국기에 의하면 수로왕이 왕이 된 지 7년이 지나도록 왕비가 없어 신하들이 왕비를 맞이할 것을 청하였는데, 수로왕은 왕비는 하늘이 정해줄 것이라고 말하고 유천간(留天干)을 현 진해시 용원동 앞 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보내 기다리게 했는데, 그 섬이 지금의 망산도(望山島)이다. 어느 날 바다 서남쪽에서 붉은 색의 돛과 기(旗)를 단 돌로 만든 배가 허황후 일행을 태우고 나타나자 수로왕이 직접 나와 허황후를 맞이하여 혼례를 올리고 150세가 넘도록 장수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허황후 일행이 타고 온 돌 배가 바다 속에서 뒤집혔는데, 그 곳이 바로 망산도에서 동북쪽으로 70m 쯤 되는 곳에 있는 바위섬인 維舟巖이라고 한다. 망산도와 유주암은 와 김해도호부조에 관련 문헌 기록이 전하는 전승(기념)지로서 확실한 문헌 기록이 전해지는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자연유산이다.
네이버지도에서 보기